
마성우 엔에스종합건설주식회사 대표가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지난 3일 영암군청에서 마성우 대표와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마성우 대표는 2016년과 2021년에도 각각 인재육성기금 2000만원씩을 영암군에 기부하며 지역 인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왔다.
마 대표는 “영암에서 많은 성장을 해 온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1996년 설립된 엔에스종합건설은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주택건설, 토목·건축, 조경 및 레저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 3-2, 3-3공구와 교량1공구 수주, 빛그린산업단지 조성공사(1-2공구), 여수 죽림초·웅천초 신축공사 등 사회기반 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비롯 영암 삼호지역 빌라트·퀸스빌 1,2차(1000세대)와 삼호렉시안 1차(365세대), 대불렉시안 1차(190세대), 대불렉시안2차(626세대) 등을 건설·분양했으며, 대불렉시안 3차(507세대), 호리리버파크(559세대), 예산렉시안(298세대) 등을 분양 예정이다.
호남일보 인터넷신문 관리자 기자 |








